큰 전환의 시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예술과 디자인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공간활용 및 공공시설 아이디어 설계 공모전 질의 응답서
2025.03.28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공간활용 및 공공시설 아이디어 설계 공모전
2025.03.26
경희대학교 2025년 아이디어 사업화 예비창업자 모집
2025.03.26
4D아트융합전공
4D아트융합전공을 소개합니다.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대련서 해외문화예술공연 전공연수…역사와 창의력이 만난 3박4일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는 2024학년도 해외문화예술공연 전공연수를 통해 공연예술전공(엔터테이너)과 제작 전공(크리에이터)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이은혜 학과장이 인솔한 이번 연수는 2024년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대련에서 진행되었으며, 열정적인 학생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MFA(Master of Fine Arts) 학위인 실기 전문 석사 과정 재학생으로, 이번 전공연수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통해 예술적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대련외국어대학교 예술대학(Dalian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학생들과 함께 합동 공연을 펼치며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으며, 이 경험을 통해 무대 뒤의 준비와 공연의 창작 과정을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또한, 라카이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안중근 의사의 의미로 재현한 후드 티와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운동화를 착용하고 직접 안중근 의사가 투옥되었던 뤼순 감옥을 방문하면서 역사적 사건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경극 공연을 대상으로 한 특강과 관람을 통해 전통적인 공연 예술을 섬세하게 이해하고 그 장단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탐방을 넘어서, 공연 예술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와 창작의 예술적 과정에 대한 실제적 접근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또한, 다양한 박물관과 예술 공간을 방문하며 학생들은 음악과 미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예술적 경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감성 교육을 강화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단순한 학술적 활동을 넘어, 공연과 제작이라는 두 가지 전문 분야가 만나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는 장이 되었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국제적인 예술 교류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현지 활동 사진> 현지 활동 사진: 대련 외국어 대학교 예술대학 공연 교류, 안중근 의사 뤼순 감옥 방문 경극 특강
2024.12.23
일본 최고의 명문 음악 대학,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과의 교류
일본 최고의 명문 음악 대학,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과의 교류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은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재즈, 영화음악, 게임음악과 함께 뮤지컬, 발레, 댄스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교육하고 있다. PostModern음악학과, 일본 최고의 명문 종합 음악대학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과의 국제 교류를 위해 만나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은 1924년 설립되어 2024년 개교 100주년을 맞은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음악대학이다. 일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은 최근 우리 학교 PostModern음악학과와의 교류를 요청하였다. PostModern음악학과의 국제적 명성을 통해 이뤄진 교류의 시작이 향후 두 학교의 음악, 예술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 PostModern음악학과와 국제적 교류를 요청해 PostModern음악학과와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의 국제 교류의 시작에는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 국제교류처에 재직 중인 Fei Xuanqi의 가교 역할이 컸다. Fei Xuanqi는 중국유학생 신분으로 PostModern음악학과를 졸업하였고, 이후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석사 졸업 후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 국제교류처에 입사한 그는 두 학교의 만남을 위해 노력했다. 이미 중국에서 널리 알려진 PostModern음악학과의 국제적 인지도와 명성을 경험한 그는 이번 교류가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의 국제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 국제교류처 Eisaburo Maeda 본부장(사진 왼쪽)과 우리 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김진오 학장(사진 오른쪽)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한·일 합동 공연, 상호 학점 인정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논의 PostModern음악학과와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의 첫 만남에는 예술·디자인대학 김진오 학장이 배석하여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 국제교류처 Eisaburo Maeda 본부장과 교직원을 환대했다. PostModern음악학과 전윤한 학과장과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 Eisaburo Maeda 본부장은 두 학교의 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합동공연과, 상호 학점 인정을 통한 학생 교류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를 위한 건설적인 담화를 나눴다. 특히 전윤한 학과장의 상호 학점 인정에 대한 의견에 Eisaburo Maeda 본부장은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은 미국의 명문 음대인 버클리음악대학과 이미 상호 학점 교류를 진행하고 있기에, PostModern음악학과와의 학점 교류도 매우 긍정적이다”고 답변했다. 사진 왼쪽부터 PostModern음악학과 전윤한 학과장, 센조쿠가쿠엔음악대학 국제교류처 Eisaburo Maeda 본부장, 예술·디자인대학 김진오 학장,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이은혜 전공주임교수, PostModern음악학과 이철희 조교수. 음악을 넘어 다양한 예술 분야의 교류를 약속 이날 예술·디자인대학 김지오 학장은 음악 분야의 교류뿐 아니라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교류를 제안했다. 이를 위해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이은혜 전공주임교수가 참석하여 다양한 교류 의견을 나눴다. ⓒ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khwc5850@khu.ac.kr
2024.11.27
2024년 해외전공연수/폴란드 국립예술.디자인대학교-브로츠와프
경희대학교 도예학과 하계 전공연수 폴란드 브로츠와프 미술대학교(ASP, Academy of Fine Arts in Wroclaw) 브로츠와프 미술대학교(ASP)옥상 전공연수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단체사진 브로츠와프 미술대학교(ASP, Academy of Fine Arts in Wrocław)는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위치한 권위 있는 예술 교육 기관으로, 194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학교는 회화, 조각, 그래픽 디자인,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제공합니다. 브로츠와프 미술대학교는 예술 교육과 연구의 중심지로서, 국내외 예술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연수 주요 활동 - 전공 영어 수업 본 수업에서는 미술 분야 및 도예 작업에 필요한 전문 영어를 학습하여, 국제적인 예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화한다. 예술 작품과 이론을 영어로 표현하는 기회를 통해 언어 능력과 소통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 - 세라믹 워크샵 수업 2023년도에 진행한 전공연수 프로그램에서는 도자기 작업과 벽화를 결합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 능력을 배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도자기 기법과 회화적 접근 방식을 융합해볼 수 있었으며, 현지에서 사용되는 재료를 사용해볼 수 있는 경험할 수 있었다. 세라믹 워크샵 수업 지도 교수님과 완성 작품 앞에서 함께 찍은 사진 - 드로잉 수업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드로잉 수업을 통해 미술적 표현의 폭을 확장한다. 기초적인 드로잉으로 시작하여 여러 기법을 시도해보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발견하고 드로잉 기술을 심화할 수 있다. 전공연수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드로잉 작업물 체험 활동 - 체코 문화 탐방 전공 연수 기간 동안 체코를 방문하여, 그 나라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예술적 전통을 직접 체험하였다. 다양한 예술적 영감을 얻고, 유럽 예술의 뿌리를 이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체코 문화 탐방 단체사진 - 폴란드 볼레스와비에츠 도자기 마을 방문 폴란드의 대표적인 도자기 마을인 볼레스와비에츠를 방문하여, 전통적인 도자기 제작 과정을 배우고, 스탬핑 기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도자기 박물관을 방문하여 도자기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볼레스와비에츠 도자기 공장에서 스탬핑 기법을 체험하는 전공연수 참여자들 볼레스와비에츠 도자기 박물관 방문 단체사진 전공연수 프로그램 수료를 위한 전시 단체사진
2024.07.06
PostModern음악학과, 미국 벨몬트대학교 학생 초청 글로벌 송캠프 열어
PostModern음악학과, 미국 벨몬트대학교 학생 초청 글로벌 송캠프 열어 우리 학교 PsotModern음악학과 재학생들과 미국 벨몬트대학 뮤직비즈니스학과 학생들이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 음악을 대표하는 내슈빌 소재의 벨몬트대학교 뮤직비즈니스학과 벨몬트대학교는 일명 Music City라 불리는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벨몬트대학교 뮤직비즈니스학과가 속한 Mike Curb College of Entertainment and Music Business 단과대학은 빌보드 매거진에서 뮤직비즈니스 상위 15개 학교로 선정되었고, 전 세계 상위 5%의 비즈니스 스쿨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곳의 졸업생은 6개월 이내에 취업하거나 대학원 진학을 한 비율이 94%에 달하며, 85.2%의 졸업생은 본인의 목표와 일치하는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PostModern음악학과 재학생들과 벨몬트대학교 뮤직비즈니스학과 학생들이 우리 학교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송캠프를 통해 음악 녹음을 진행하였다. 글로벌 송캠프를 통한 한·미 음악 교류 PostModern음악학과 재학생들과 벨몬트대학교 뮤직비즈니스학과 학생들은 이날 열린 글로벌 송캠프를 통해 총 3곡의 음악을 제작했다. 세계 상업 음악을 선도하는 미국의 Pop음악과 세계적으로 약진 중인 K-pop의 매력이 융합한 이번 송캠프는 양국 학생들 모두에게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주었다. 특히 PostModern음악학과 재학생들은 한국의 전통 국악과 퓨전 음악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벨몬트대학교 뮤직비즈니스학과 학생들은 한국 전통 음악의 가락과 장단을 접하게 되어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고 전했다. 벨몬트대학교 교수진과 우리 학교 PostModern음악학과 한경훈 교수(사진 오른쪽)는 지난 수년간 지속적인 교류를 해왔다. 교수 간 지속적인 교류가 유치한 결실 PostModern음악학과 한경훈 교수는 지난 수년간 벨몬트대학교의 교수진과 관계를 형성하고 교류해 왔다. 특히 한경훈 교수는 벨몬트대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조율했다. 이번 글로벌 송캠프는 양국 교수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국제교류 경험할 수 있게한 단초였으며, 향후 보다 적극적인 방식의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발과 실행의 의지를 다지게 한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이날 글로벌 송캠프 이후 PostModern음악학과 학생들의 벨몬트대학교 해외탐방 수요 조사에서 수십 명의 학생들이 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khwc5850@khu.ac.kr
2024.05.17
디지털콘텐츠학과 졸업생, 유럽독립영화제 학생 부문 최고상 선정
디지털콘텐츠학과 졸업생, 유럽독립영화제 학생 부문 최고상 선정 2024-06-12 교육 디지털콘텐츠학과 졸업생 Jacob Polat(이하 제이콥) 동문이 제작한 졸업작품이 유럽독립영화제(EIFF) 학생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사진 제이콥 동문. 졸업작품으로 단편영화 제작, 시나리오 작성, 촬영 및 편집까지 맡아“대중에 감동주는 영화 제작할 것” 디지털콘텐츠학과 졸업생 Jacob Polat(이하 제이콥) 동문이 제작한 졸업작품이 유럽독립영화제(EIFF) 학생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제이콥 동문은 아버지가 사업차 한국을 자주 방문하며 한국과의 인연을 쌓다가 19학번으로 디지털콘텐츠학과에 입학했다. 제이콥 동문은 “2018년 아버지의 출장 길을 따라 한국에 처음 왔고 이것이 유학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2019년 이후 7년간 유학 생활을 보냈다.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는 교육과정이 매력 디지털콘텐츠학과의 다양한 커리큘럼에 매력을 느꼈다. 제이콥 동문은 “디지털콘텐츠학과에서 영화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재학 시절 영화 동아리, 학생회 등 다양한 학생활동도 펼친 그는 “동아리에서 단편영화를 제작하며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학생회 문화부로 활동하며 워크숍과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다양한 순간들이 모여 팀워크와 리더십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떠올렸다. 제이콥 동문은 ‘디지털 영상 제작’ 수업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으로 꼽았다. 디지털 영상 제작 수업은 이론 수업에 머물지 않고, 영상 기획, 촬영, 편집 실습까지 전 과정을 훑었다. 제이콥 동문은 “이 수업을 통해 조명과 음향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편집 과정에서 스토리텔링의 강력함을 느꼈다. 이때 배운 내용이 졸업작품 제작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졸업작품은 ‘DEAD MAN WALKING’이라는 제목의 단편영화다. 이 영화는 뉴욕 베스트 학생 영화상, 칸 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됐고, 유럽 독립영화제에서 학생 부문 최고상으로 선정됐다. 제이콥 동문은 “노력과 열정이 인정받아 뿌듯했고, 팀원과 지도교수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루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 경험은 자신감과 영화감독으로서 대중에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일깨웠다. DEAD MAN WALKING은 한국인 스파이가 터키 마피아의 타깃이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국 조폭이 터키 마피아와 협력하여 스파이를 추적하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과거에서 비롯된 내적 갈등과 맞서게 된다. 제이콥 동문은 “주인공의 단순한 생존기를 넘어 그의 어두운 과거와의 대립을 파헤친다. 내적 갈등은 서사의 깊이를 높여 주인공의 감정적, 심리적 성장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DEAD MAN WALKING은 한국인 스파이가 터키 마피아의 타깃이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제이콥 동문은 “단순한 생존기를 넘어 주인공의 감정적, 심리적 성장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DEAD MAN WALKING Offical Trailer.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기회 누리길” 시나리오 제작, 촬영, 편집 모두 제이콥 동문이 진행했다. 그는 “팀원들과 협력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경험이 소중했다. 일례로 액션 장면을 찍을 때 변덕스러운 날씨로 촬영이 연달아 지연됐지만, 끝까지 기다려 최고의 장면을 만들어 냈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고 회상했다. 현재 제이콥 동문은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근무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 장기적인 목표는 자신의 영화 제작사를 설립해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영화를 전 세계 관객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는 "영화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경희대 유학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남겼다. 제이콥 동문은 “경희대는 유학생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수한 교수진과 훌륭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쌓을 수 있고, 다양한 동아리 참여 기회가 열려있다. 한국 문화와 언어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자신만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김율립 yulrip@khu.ac.kr ⓒ 경희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communication@khu.ac.kr
2025.06.12
경희대 산업디자인학과, 미국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파이널리스트 선정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2024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Spark Design Award)'에서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되며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미국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적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IDEA, Red Dot, iF Design Award와 함께 국제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대회에서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고민경, 박서현, 이경훈은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Design for Autism'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를 가진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 디자인이다. ASD 아동들은 사회적 소통에 어려움을 겪으며, 이는 언어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에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은 ASD 전문가 7명과 협력하여 델파이 방법을 활용해 주요 기능을 도출하고, 상징적 놀이가 커뮤니케이션 및 인지·사회적 기술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들은 디자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하였고, 본 작품은 2024 한국디자인학회 대학생 디자인 학술발표대회에서 장려상, 2024 교내 캡스톤디자인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여 근거있는 리서치 기반의 디자인공학 프로세스 접근을 입증하였다.
2024.12.06
경희대 산업디자인학과, 세계 3대 국제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 위너 부문 9명 수상
경희대 산업디자인학과, 세계 3대 국제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 위너 부문 9 명 수상 2024-10-10 국제공모전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여러 부문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 9명(권의환, 김수민, 김정은, 김지민, 김하랑, 박건, 박해준, 유채연, 하채연)은 제품 디자인과 디자인 컨셉 부문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수상하며, 그들의 디자인 전문성을 입증했다. 특히, 미래 가상 디자인을 반영한 독창적인 컨셉 디자인은 기능성, 미학, 상상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들은 단순한 미적 요소를 넘어, 기술 발전과 미래의 흐름을 선도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희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의 미래 지향적 사고와 창의적 접근은 디자인의 역할을 한층 더 넓히고, 사람들의 삶과 경험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수상은 경희대 산업디자인학과의 높은 교육 수준과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 더 많은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2024.10.10
연극영화학과, K-퍼포밍 아트 융합전공,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재학생 2024 국제 가창 교사 협회 NATS 국제 콩쿠르 입상
<국제 가창 교사 협회 NATS 국제 콩쿠르 포스터> 국제 가창 교사 협회 NATS 국제 콩쿠르 입상 <연극영화학과, K-퍼포밍아트 융합전공,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재학생> 국제적 규모의 가창 교사 협회 NATS(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of Singing)의 대한민국 지부와 KVES(한국가창교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4회 콘퍼런스 겸 콩쿠르가 지난 7월 6일(토)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연극영화학과, K-퍼모밍아트 융합전공,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재학생들은 한-중 국제 성악 콩쿠르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이루었다. 전체 대상 Grand Prix 오동현(연영 19학번) 뮤지컬 부문에서는 1등 김나희(연영 22학번), 2등 이정주(연영 17학번)이며, 장려상 김규림(미디어엔터테인먼트 23학번) 류혁연(연영 22학번, K-퍼포밍아트융합전공, 중국) 주슬기(연영 20학번, 중국)의 학생들은 이와 같은 수상을 하였다. 해당 콩쿠르는 성악, 뮤지컬, 실용음악 분야의 가창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국내외 유명 성악가 및 교육자들의 강연과 마스터 클래스, 그리고 차세대 성악가 발굴을 위한 콩쿠르로 구성되었다. <국제 가창 교사 협회 NATS 국제 콩쿠르> 이은혜교수와 입상자들의 모습이다. ⓒ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khwc5850@khu.ac.kr
2024.07.06
경희대 이은혜 교수, 활발한 국제 교류로 글로벌 예술 네트워크 확대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의 이은혜 교수는 국제 예술 교류의 확대를 위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3년, 이 교수는 한중국제콩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한국과 중국의 젊은 예술인들이 한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심사를 맡았다. 이를 통해 한중 예술 교류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두 나라 예술계의 상호 발전에 기여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2024년에는 미국에 본부를 둔 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of Singing(NATS) 한국 챕터 부회장으로 국제콩클의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국제 대회의 기획과 진행을 주도하며 글로벌 예술 네트워크 확장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이 교수는 중국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국제 초청 특강으로 “Current Status of China-Korea Cultural Arts Industry Exchange”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한중 예술산업 교류의 현황과 전망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이 강연은 참가자들에게 양국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컨퍼런스 활동과 함께 국제 예술계의 활발한 토론을 이끌어냈다. 이 교수의 열정적인 노력은 경희대학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행사에서 그 활약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khwc5850@khu.ac.kr
2025.03.07
PostModern음악학과 한경훈 교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외모지상주의> 음악감독 활동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외모지상주의>는 동명의 한국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넷플릭스 론칭 후 글로벌 주간 집계 8위를 기록한 <외모지상주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외모지상주의>는 동명의 한국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총 8화의 에피소드로 제작되었다. 원작인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누적 조회수가 91억 뷰에 달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웹툰 작품이며,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 <외모지상주의> 역시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작품의 음악감독은 우리 학교 PostModern음악학과 한경훈 교수가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외모지상주의>의 음악 제작을 위해 PostModern음악학과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이 진행 중이다. 학과 교강사, 졸업생, 재학생을 적극적으로 작품에 참여시켜 한경훈 교수는 2004년 우리 학교에 임용된 이후 작업하는 대부분의 상업 작품에 학과 교강사, 졸업생, 재학생을 참여시켜 사회 진출을 돕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외모지상주의> 작품 역시 3명의 교강사, 3명의 졸업생, 7명의 재학생, 총 13명을 참여시켜 국제적인 활동 경력을 쌓게 해주었다. 특히 재학생의 경우는 한경훈 교수의 작업에 참여하면서 쌓은 경험과 경력이 발판이 되어 다양한 음악 산업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khwc5850@khu.ac.kr
2022.12.08
예술·디자인대학 연혁
예술·디자인대학은 1999년도 학제개편에 따라 환경디자인 관련 분야를 통합하고,
21세기 첨단문화산업의 개발과 생활환경디자인분야의 개척을 위하여
예술·디자인대학으로 개편하였습니다.
1996 ~현재
예술·디자인대학 교육목표
예술·디자인대학은 '문화세계의 창조'를 위한 대학이념을 바탕으로
지식기반 사회에 창의적으로 대응하며 글로벌시대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창조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여 사회발전에 기여합니다.